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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3R - 주간 베스트 일레븐, MVP, 베스트 팀, 베스트 매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위클리 베스트] 3라운드(3.20) (링크)해트트릭의 위엄이 빛나는 이근호가 주간 MVP.두 경기 연속 두 골을 넣은 라돈치치는 두 라운드 연속 주간 베스트 일레븐.무수히 골대를 맞히던 제주의 공격진 가운데 홀로 두 골을 책임진 배일환이 눈에 띈다.주앙 파울로는 1득점 1어시로 2라운드를 건너 띄고 다시 베스트 일레븐에 뽑혔다. 경...

[K리그] 2R - 주간 베스트 일레븐 및 MVP

강원의 2골을 책임진 김은중이 주간 MVP에 선정되었다. 아울러 강원은 김은중 외에도 김정주, 오재석 이렇게 3명의 주간 베스트 일레븐을 배출, 올 시즌을 기대케 하고 있다.경남을 상대로 안정적인 경기를 펼쳐 보인 울산 역시 3명의 선수가 주간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포항을 상대로 경기 시작 30초 만에 득점을 올린 광주의 주장 김은선이 유난히 눈에 띈다...

[K리그] 4R 베스트 일레븐 및 MVP

대전에는 박은호 말고 박성호도 있다는 걸 몸소 보여준 박성호 선수가 MVP에 선정되었습니다. 박성호 선수는 강원과의 경기에서 2골을 몰아 넣으며 대전의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 박은호 선수가 연속골 행진을 몀추고 침묵하니까 형제 박성호 선수가 해결해 주네요.근데, 우리 형민이는 왜 저기 밑에 내려와 있는 거야...사진의 위치가 어색하긴 ...

[K리그] 3R 베스트 일레븐 및 MVP

부산과의 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K리그 개인 통산 101호 골을 달성한 이동국 선수가 3라운드 MVP가 되었습니다. 이동국 선수는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래 14년, 13시즌 만에 100호 골을 돌파한 것입니다. 축하합니다. 이왕이면 수박 무늬 유니폼이 아니라 죄수복 유니폼을 입고 기록을 달성했더라면 더 좋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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