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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20R - 얼마만의 다득점인가...조찬호의 해트트릭

포항   4   :   0   강원국대도 그렇고 포항도 그렇고 경기 주도권을 틀어 쥐는 능력에 비해 빈곤한 득점력 때문에 답답했었는데, 가뭄 끝에 모처럼 단비를 만난 기분이다. 박성호가 골을 넣었어...후반기엔 지난 시즌 처럼 활약해 줄려나.오늘은 누가 뭐래도 조찬호의 날. 근데 두...

[K리그 클래식] 3R (2) - 수원은 이제 정말 포항의 밥인가 보다

수원   0   :   2   포항모처럼 가슴이 두근거리고 피가 끓는 경기를 본 것 같습니다. 물론 전반에만 국한. 수원 팬 입장에선 씁쓸하겠지만, 포항 팬으로선 오늘 전반전 내용은 압권이었네요.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나가야겠지만, 그냥 오늘 같은 모습만 유지해도 더 바랄 나위 없겠...

[K리그 클래식] 2R - 포항의 공격력 사~롸있네

포항   3   :   0   대전지난 주 서울과의 리그 개막전은 가족 여행 때문에 놓쳤었지만, 오늘 홈 개막전은 본방 사수했습니다. 사실 오늘도 논문 써야 되는데 저녁으로 미뤄 버렸네요. 대전을 상대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습니다. 2경기 5골이면 괜찮은 화력인가...

[K리그] 포항, 화려하게 시즌 마감

유난히도 길었던 K리그 2012 시즌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포항은 리그 강호들과의 마지막 두 경기에서 무려 8득점 무실점에 성공하였고, 특히 마지막 경기에선 3위 경쟁 상대인 수원을 깔끔하게 셧아웃시키며 3위에 안착하는 등,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분위기로 시즌을 마무리하였다. 신나게 볼 수 있었던 서울과 수원과의 마지막 두 ...

[K리그] 38R - 동해안 더비 직관. 주전과 후보의 격차를 확실히 느낀 경기

울산   0   :   1   포항선선한 가을 날, 동해안 더비 직관을 위해 문수 구장에 다녀 왔다. 다음 주에 또 올 수 있으면 좋으련만 다음 주는 쉽지 않을 듯 하다. 울산은 주 중 수요일에 분요드코르와 아챔 준결승을 치른 상태에다, 다음 주엔 올 한 해 농사의 사활을 건 결승전...

[국대] 온두라스와의 평가전 감상평 - 조광래 감독의 여전한 윙백 만들기

대한민국   4   :   0   온두라스선발 명단 (4-3-3):  정성룡  -  김영권, 황재원, 이정수, 조영철  -  기성용, 이용래, 김정우  -  김보경, 박주영, 이청용교체 출전: 이근호, 지동원, 최효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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