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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13R - 김영광과 몰리나

수원   0   :   0   경남이 경기는 딱 두 명이 눈에 들어왔다. 둘 다 경남 선수, 김영광과 김인한. 경남이 잘 막고, 골을 못 넣어서 무득점 무승부 경기가 나온 느낌.한국의 나바스가 여기 있었네. 김영광의 순발력은 여전해서 슈퍼 세이브를 수 차례 보여 줬다. 지난 월드컵부...

[AFC챔스] 조별 예선 4R - 이번 시즌도 아슬아슬할 듯

후반 10분 경부터 시청. 수원 경기와 전북 경기, 어느 쪽을 볼까 이리 저리 저울질 하다가 전북 경기를 택했다. 수원 공격이 일견 보기에도 답답해서 골을 넣을 수 있을 것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반면, 전북은 가패를 제대로 시전하고 있었고.전북   2   :   2   우...

[AFC챔스] 조별 예선 3R (2) - 빅버드 대참사...가 아닌 대예능 ㅋㅋ

수원   2   :   6   가시와 레이솔이런 역대급 경기를 못 봐서 진짜 안타깝네요. 원래 수원 경기를 보고 싶었는데, 들어갈 만한 방을 못 찾아 어쩔 수 없이 전북 경기를 봤거든요.정말 pk를 4개나 얻었는데, 그 중에 3개를 못 넣었다는 게 사실인가요? 제 눈으로 직...

[K리그] 36R - 포항, 경남 나란히 패배

지난 주말 FA컵으로 미뤄졌던 포항과 경남의 리그 36라운드 경기가 어제 펼쳐졌고, 두 팀은 약속이나 한 듯, 나란히 패배하고 말았다. 두 팀 모두에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FA컵의 여파가 없었다고 할 순 없겠지.그럼에도 불구하고 포항의 패배는 많이 아쉽다. 포항   0   :   2...

[K리그] 28R (1) - 슈퍼 매치 포함 오늘은 홈팀 수난의 날

28라운드 토요일 4경기. 슈퍼 매치 포함해서 모두 원정팀의 승리로 끝났다.  서울   0   :   2   수원관중 수 50,787명. K리그 최고의 히트 상품 답다. 경기 내용도 그리 나쁘지 않았다. 거의 서울의 일방적인 페이스. 수원은 처절한 육탄 방어로 맞섰...

[K리그] 19R - 포항의 제로톱 수원을 농락하다

포항   5   :   0   수원김다솔(GK) – 김대호, 김광석, 조란, 박희철 – 신진호, 신형민, 이명주, 노병준(후17 고무열), 황진성(후25 지쿠), 아사모아(후39 박성호)얼마 만의 대승인지...파리아스 포항 이후 간만에 느껴 보는 쾌감입니다. 무더위를 한 방에 날려 ...

[K리그] 19R - 내가 포항 경기 보고 있는 거 맞는 거야? (현재 진행 중)

현재, 전반 19분. 3:0으로 포항이 이기고 있음. 선수들이 뭘 잘못 먹었나 봄.20분 전에 포항이 3골 넣는 경기 본 기억이 안 나는데 말이죠.

[FA컵] 수원의 2연패...황성홍 감독은 포항으로...??

부산   0   :   1   수원피곤에 찌들어 낮잠을 자다가 후반 중반 이후만 겨우 보았습니다. 경기 분위기가 완전 험악하더군요. 패싸움 일어나기 일보 직전, 일촉즉발의 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양 팀 선수들의 승리에 대한 열망, 투지...나쁘게 말하자면 집착이랄수도 있겠지...

[포항스틸러스] 기둥을 뽑으려고 작정한 포항스틸러스!!

황재원 이적 협상? 포항 이번 시즌 포기했구나!!! (by 물병좌 님)황재원 관련 기사신형민 관련 기사포항 스틸러스 구단 관계자 여러분이 더위를 단단히 먹은 모양입니다. 주장이자 수비의 핵심인 황재원 선수와 중원의 대들보인 신형민 선수에 대하여 이적설 및 임대 제의설이 각각 흘러 나왔습니다. 이런 황당한 시츄에이션이 있나요. 공격과 측...

[AFC챔스] 마계(馬鷄) 동반 8강 진출 - 축구 경기도 보고, 어학 공부도 하고

일이 늦게 마쳐, 집으로 돌아왔을 땐 후반 20분 정도 남은 시점이었습니다. 당연 TV는 거들떠 보지도 않고 컴 앞에 앉아 양쪽 경기 인터넷 중계를 모두 활성화 시켜 놓고 봤습니다. 수원 경기는 중국 방송이라 중국어가, 성남 경기는 스타 스포츠 방송이라 영어가, 스피커에서 동시에 흘러 나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펼쳐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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