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박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K리그 클래식] 7R - 포항의 무패 행진, 강원의 무승 행진

강원 0 : 3 포항강원 0포항 3 고무열(전17), 박성호(후28), 문창진(후45)경고 :전재호(강원), 황진성(포항)퇴장 : -강원 출전 선수(4-4-2)박호진(GK) – 전재호, 배효성, 박민, 남궁웅 – 이준엽(후12 한동원), 진경선, 이창용(후31 김진용), 패트릭(후31 웨슬리) – 김은중, 지쿠포항 출전 선수(4-3-3)신화용(GK) ...

[K리그 클래식] 3R (2) - 수원은 이제 정말 포항의 밥인가 보다

수원   0   :   2   포항모처럼 가슴이 두근거리고 피가 끓는 경기를 본 것 같습니다. 물론 전반에만 국한. 수원 팬 입장에선 씁쓸하겠지만, 포항 팬으로선 오늘 전반전 내용은 압권이었네요. 앞으로도 계속 발전해 나가야겠지만, 그냥 오늘 같은 모습만 유지해도 더 바랄 나위 없겠...

[FA컵] 포항을 우승으로 이끈 박성호

포항   1 (연장) 0   경남연장 포함 120분의 사투...그 끝자락에 박성호가 천금 같은 백 헤딩 결승골을 터뜨리며 포항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시즌 초와는 확연히 달라진 박니. 결승골을 넣고 감격에 겨워 하는 박니의 표정을 보고 있자니 괜스레 나까지 가슴이 뭉클해진다. 미안했다, 박성호.박성호를 변화시킨 황선홍 ...

[K리그] 28R (2) - 박니가 또 골을 넣었어

포항   4   :   2   대구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이명주, 황지수(후25 정홍연) – 노병준(후33 김찬희), 황진성, 아사모아 – 박성호(후23 고무열)신형민의 빈자리는 예상대로 황지수가 메꿨다. 노병준이 부상에서 돌아오고, 최근 폼이 좋은 ...
1


날마다 새로운 그림

날마다 새 일러스트

날마다 새로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