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노병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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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19R - 역시 더운 여름엔 닭이 보양식이지

포항   1   :   0   수원수원은 역시 포항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포항의 지친 기색이 역력하니 스스로 희생하여 승점 3점을 상납해 줍니다. 고맙습니다.포항에게 위기가 없었던 건 아니지만, 수원이 참 무기력해 보이더군요. 그런 수원을 상대로 1득점 밖에 올리지 못한 것은 불만...

[K리그] 38R - 동해안 더비 직관. 주전과 후보의 격차를 확실히 느낀 경기

울산   0   :   1   포항선선한 가을 날, 동해안 더비 직관을 위해 문수 구장에 다녀 왔다. 다음 주에 또 올 수 있으면 좋으련만 다음 주는 쉽지 않을 듯 하다. 울산은 주 중 수요일에 분요드코르와 아챔 준결승을 치른 상태에다, 다음 주엔 올 한 해 농사의 사활을 건 결승전...

[K리그] 28R (2) - 박니가 또 골을 넣었어

포항   4   :   2   대구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이명주, 황지수(후25 정홍연) – 노병준(후33 김찬희), 황진성, 아사모아 – 박성호(후23 고무열)신형민의 빈자리는 예상대로 황지수가 메꿨다. 노병준이 부상에서 돌아오고, 최근 폼이 좋은 ...

[K리그] 25R - 믿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박성호가 2골 1도움이라니...

포항   3   :   1   성남신화용(GK) –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신진호, 신형민, 이명주(후17 박성호) – 노병준(후34 황지수), 황진성, 아사모아(후10 고무열)박성호가 더위 먹었나...2골 1도움을 기록, 포항의 3득점 모두에 관여하며 팀의 역전승을 ...

[FA컵] 8강 - 모처럼 스틸러스 극장 연출

포항   3   :   2   전북신화용(GK) – 김대호(전31 박희철), 김광석, 김원일, 신광훈 – 신진호, 신형민, 이명주(후43 황지수) – 노병준(후30 고무열), 황진성, 아사모아올림픽 열기가 후끈한 가운데 지난 수요일 FA컵 8강 경기들이 있었습니다. 경기가 있는 줄은...

[K리그] 드디어 K리그 재개, 포항 스틸러스의 7월 스케쥴

앞의 팀이 홈팀...<정규 리그>10일 (토),  7시 :   포항   vs   전남 17일 (토),  7시 :   부산   vs   포항25일 (일),  7시 : ...

[포항스틸러스] 몸짱 화보 찍다 - 초콜릿 복근 과시

"아레나 옴므"라는 남성 잡지에 올라 온 포항 선수들의 화보 사진입니다. 운동 선수 아니랄까봐 하나같이 초콜릿 복근들이네요. 부럽...좌측부터, 황재원, 노병준, 김형일, 김재성, 신화용. 황재원은 얼굴이 너무 순해 보이고...물론, 성격은 다혈질이라 지난 경기 퇴장 먹고, 어제 경기엔 나오지도 못했지.노병준은 몰라 보겠어...노병준이...

[포항스틸러스] 노병준 선수에 대한 변호?...예찬론?

스틸야드에서 감격적인 대역전승을 목격하고 집으로 돌아와 그 여흥을 즐기기 위해 평소에 즐겨 찾는 축구 웹 사이트들을 돌아다녔습니다. 가는 곳 마다 포항을 향한 부러움과 찬양의 글들이 쏟아져 나와 있더군요. 한창 자랑스럽고 유쾌한 마음으로 그런 글들을 읽었죠. 근데 싸월의 경기 중 실시간 댓글 가운데 불쾌한 글들이 보였습니다. ...

[리그컵] <경> 포항, 피스컵 2009 우승 <축> - 시즌 첫 타이틀 획득

1차전            부산        1      :      1&nb...

[리그컵] 피스컵 2009 4강 2차전 - 포항의 화끈한 승리, 부산 나와라.

포항   5   :   2   서울스틸야드에서 직관하고 왔습니다. 올 시즌 들어, 제가 관전했던 포항의 경기들 중, 가장 재미있는 경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드디어 서울을 화끈하게 쳐바르고, 지긋지긋한 무승의 터널을 빠져나왔습니다. 서울 상대로 승리를 거두기까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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