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아지경 Carpe Diem


정신이 한곳에 온통 쏠려 스스로를 잊고 있는 경지
 
the state of complete absence of ego


내게 "무아지경"은 두 가지 의미로 해석이 된다.

나의 자아는 죽고 오직 주의 뜻을 좇아 사는 상태, 결국 주와 내가 하나 되는 것.

그리고 주가 주신 나의 삶 속에 자아을 잊을 만큼 흠뻑 취하여 사는 것.

내가 매일 매일 갈구하는 삶의 모습이다.
 
이루어 갈 그 삶의 모습을 여기에 조금이나마 옮겨 놓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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