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X4 - 현재 나의 드림카 Car

매일 왕복 60km의 고속도로로 출퇴근하고 있는 나에게 연비 좋은 디젤차는 언제나 주된 관심사였다.


현재 i40를 타고 다니고 있는데, 요즘 이 녀석 때문에 운전의 재미를 느끼면서 새로운 욕심이 생겨나고 있다. 연비도 좋은면서 좀 더 잘 달리는 차를 타고 싶다는 생각...예전엔 이런 걸 전혀 모르고 운전했었는데, 내가 확실히 달라진 것 같다. 사람의 욕심에는 끝도 없는 것 같고. 


국산차 중에서는 확실히 한계를 느낀다. 결국 눈은 외제차로 돌아가게 되고...이 쪽의 끝판왕은 아무래도 BMW인 것 같다. 이제는 BMW가 워낙 많이 굴러다니는 관계로 식상하다는 느낌도 들지만, 그 성능에 대해서 만큼은 놀라울 따름이다. 


나의 목적에 부합하는 차로 현재 필이 꽂혀 있는 차는 X4. X6의 덩치는 부담스럽고, X3, X5는 왠지 밋밋한 느낌이 들어서 별로.


2000cc, 190마력인 차의 연비가 19.2km/l...3000cc, 300마력인 차의 연비가 16.7km/l...정말 탐난다. 


당장 돈이 있는 것도 아니고, 쿠페형 차는 아이들이 독립한 이후에 정말 나 혼자 타고 다닐 때나 장만할 생각이라, 먼 훗날의 일이 될 것 같다.

마지막 사진의 아래 갈색 차는 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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