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릿에 가입하고 광고 배너를 달아보다 Carpe Diem

공지가 떳길래 올블릿에 가입하고 광고 배너를 달아 보았다. 이로써 나의 이 마이너 블로그도 상업성 블로그로 변질되고 말 것인가? ^^;;

근데 광고의 내용들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배너로 나오는 광고들이 주로 여자들을 타겟으로 삼는 것들인 것 같아서 말이다. 블로그의 주 소재로 완전 남자 편향적인 축구, 그것도 정말 인기 없는 K리그를 다루는 까닭에 방문자 수도 미미하고, 그나마 방문자의 대분분이 남자인 상황에서 신상 의류, 미용 관련 광고 배너를 클릭할 가능성은 제로에 수렴하지 않을까... 

광고 배너의 클릭 수를 늘리기 위해서는, 방송, 연예, 연애, 요리, 맛집, 육아, 소설, 여행 등의 포스팅을 대폭 늘려야 하는가?

우선 재미로 배너를 달긴 했는데, 앞으로 추이를 지켜 보면서 어떻게 할 지 정해야겠다. 




덧글

  • 반바스틴 2010/02/19 09:45 # 답글

    저도 용돈벌이로 해볼까 했는데... 괜히 좀 그렇더군요 ㅋ
  • 키팅 2010/02/19 11:18 #

    호기심에 달긴 달아봤는데...찝찝하네요. 그래도 당분간은 실험적으로 계속 달아 보렵니다^^
  • Sengoku 2010/04/14 18:44 # 답글

    아, 주로 공지를 보고 다셨군요. 저도, 그런 케이스...
  • 키팅 2010/04/15 09:01 #

    그러셨군요...^^...반갑습니다.
  • 2010/04/22 18:12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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