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K리그 11R 부산 전 - 홈 (5월24일) - 또, 지긋지긋한 무승부! Stadium

이전 경기 리뷰들처럼 길게 쓰지를 못 하겠네요.
왜냐면...똑 같은 패턴이니까요.
그리고 홈 경기였지만 제주도 여행 관계로 못 봤기 때문에...

이번에도 변함없이 선취골을 먼저 넣었고...
그리고 어김없이 동점골을 내줬습니다.
이를 어찌 해야 할까요?

지금 경남과 함께 누가 더 많은 무 재배를 하나 경쟁 중인 것 같습니다.
순위도 나란히 10위, 11위...
이런 경쟁에선 굳이 이길 필요 없는데...쩝.

리그 전체 일정의 1/3이 조금 지났고 
플레이오프 커트라인인 6위 와의 승점 차이는 5점.
아직 나쁘지 않습니다.
아챔 일정도 이제 쉬엄 쉬엄 다가올 것이고,
아챔의 집중력을 옮겨와 리그에 조금만 쏟아 붓는다면,
곧 치고 올라갈 수 있을 거라고 혼자 위안을 삼습니다.


최효진 선수, 공중 부양 시전~ 



선취골의 주인공인 최효진 선수.
하지만 동점골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음.
공격력에 비해 약한 수비력이 그의 아킬레스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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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해방 2009/05/25 21:30 # 답글

    어쩜 이리 경남과 무재배의 패턴이 비슷한지...
    경남도 선취골 - 후반 막판 실점... 어흑
  • 존 키팅 2009/05/26 01:22 #

    해방님과 내기를 해야할 듯.
    누가 먼저 무재배 그만 두나로 말이죠.

    설마 이대로 시즌 끝까지 가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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